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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베이맥스를 관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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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신작 애니메이션, 베이맥스(한국명:빅히어로6)를 관람하고 왔어요. 케어로봇인 베이맥스. 영화를 보고난 이후 피규어 갖고 싶어지는 기분이 엄청났더랬죠.

마눌도 겨울왕국보다 재밌었다고 하는걸보니 일본에서는 앞으로도 인기가 꽤 많이 올라갈듯. (스토리 배경자체도 미래의 도쿄) 중간중간 디즈니의 섬세한 현지화 노력도 보입니다.

스토리라인의 기승전결이 확실하고, 중간중간 코믹한 요소가 많아서 개인적으로는 인크레더블과 더불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히어로물 애니메이션이 될것 같아요.

특히 마블을 인수한 이후, 마블과 합작한 첫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마블의 팬들이라면 한번 참고삼아 보실만 하실지도. 마블의 히어로들이 디즈니화 된 느낌. ^^ 귀엽고 엉뚱발랄합니다.

한국에서는 1월 22일 개봉예정이라죠? 한국에서의 흥행도 기대해봅니다. 아참. 언제나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은 그렇듯. 엔딩크레딧까지 꼭 보시길. 뒷이야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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